매일출발
ㅇ 여행요금 - 주중 : 85,000원 (열차운임 포함)
ㅇ 여행요금 - 주말 : 95,000원 (열차운임 포함)
◇ 전차량 최고급 45인승 관광버스
◇ 식사 3식, 생수, 떡, 과일, 간식 등 제공
◇ 불포함사항 - 여행자보험 ( 환불규정 참조 )
낭만열차 ( 화본역 )
경북 군위에는 대한민국에서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작은 기차역이 하나 있다. 그 이름마저 아름다운 화본역이다. 아담하고 정겨운 시골 간이역이 TV에 나오고 입소문을 타면서 주말에는 여행객들도 제법 찾아든다. 옆에는 역만큼이나 작은 시골마을이 기차역과 사이좋게 붙어 있다. 그 이름도 화본마을이다.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화본역과 화본마을은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향수와 휴식을,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물한다. 역과 마을을 찬찬히 둘러보노라면 기차역의 낭만과 시골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곳들이 자연스레 펼쳐진다.
월영교
월영교는 길이 387m, 너비 3.6m 목책 인도교로 조선판 ‘사랑과 영혼’이라 불리는 원이 엄마의 숭고한 이야기를 품었다. 다리가 아름답고 주변에 즐길 거리가 많아 안동 관광명소로 손꼽히며, 야경도 멋지다. 밤이면 경관 조명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주말에는 분수를 가동해 시원함을 더한다. 황포돛배나 유람선을 타는 즐거움은 덤이다. 월영교에서 낙동강음악분수까지는 자동차로 5분 거리다. 화려한 조명과 레이저, 음악이 어우러진 분수 쇼가 여름밤 무더위를 씻어준다. 월영교와 낙동강음악분수 주변엔 가볼 만한 곳이 많다. 월영교 인근에는 안동댐을 조성하며 수몰된 지역의 고택을 옮겨 온 안동민속촌이 있다. 고려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에 머물 때 종종 찾았다는 영호루,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 작가의 작품으로 다시 주목받는 신세동벽화마을은 낙동강음악분수와 가깝다.
ㅁ 환불규정
* 예약후 여행을 취소하실 경우 남성관광여행사 약관을 적용합니다.
* 여행출발 5일전 취소시 : 100% 환불
여행출발 3일전 취소시 : 80% 환불
여행출발 2일전 취소시 : 50% 환불
여행출발 1일전-출발당일 취소 및 변경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 근무시간외 (근무시간 평일 10:00 - 18:00), 주말(토,일,공휴일)은
취소, 변경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근무시간에 취소요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ㅁ 여행자보험 안내
* 2012년 8월 18일부로 시행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수집을 금지토록 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2013년 1월 18부로 국내여행 상품의 여행자보험 가입이 중지됨을 알려드리며
여행자 보험가입을 원하시는 경우 개인적으로 여행자보험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 여행시 이용되는 교통수단(전세버스,철도,선박,항공 등)은 각각 손해배상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