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길잡이 남성관광여행사입니다. 항상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숲캉스’ 사유의 시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오대산을 오르는 가장 유명한 코스는 전나무 숲길이다. 천년의 숲으로 불리는 전나무 숲길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나무 숲이다. 사실 전나무 숲길은 이미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다. 실제로 숲길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고 패러디를 하거나 인증샷을 남기기 위해 방문한다.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따라해 보며 연인들만의 추억을 쌓기도 좋은 곳이다. 드라마가 유명해진 덕인지 해외여행객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모두 이곳에서만은 누구나 아주 잠깐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다. 아름다운 분위기 속에서 드라마의 명대사를 읊조리며 여운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꼭 숲길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드라마보다 더 아름다운 배경을 눈으로 한 번, 사진으로 한 번 담아 가는 것을 추천한다.





천년의 시간이 켜켜이 쌓인 오대산 전나무숲길과 월정사
일주문에서 금강교까지 이어지는 약 1km 정도 되는 흙길에는 굵고 울창하며 기세가 웅장한 수령 500년 이상 된 전나무가 하늘을 찌른다. 무려 1700여 그루가 빽빽하게 들어서 있으며 길 옆으로 흐르는 청량한 계곡물 소리와 함께 온몸을 타고 오르는 흙의 기운이 오감을 깨운다. 언제 와 걸어도 평온한 기운에 지친 심신이 위로를 받는다.

언제든지 여행에 대해
문의하시면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