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 목, 토 출발 (신분증 지참)
★ 여행요금 - 주중 : 250,000원 / 주말 : 260,000원 ( 전체 입장료 포함 )
◇ 전차량 최고급 45인승 관광버스
◇ 식사, 생수, 떡, 과일, 간식 등 제공
◇ 불포함사항 - 여행자보험 (환불규정 참조)
임진각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한국전쟁과 그 이후의 민족대립으로 인한 슬픔이 아로새겨져 있는 곳이다. 임진강지구 전적비, 미국군 참전비 등 각종 전적비가 있으며, 남북 분단 전 한반도 북쪽 끝 신의주까지 달리던 기차가 이곳에 멈추어 전시되고 있다.(이곳의 임진철교는 2개의 다리가 나란히 있었으나 전쟁 시 하나는 파괴되어 철교의 교각만 남아 전쟁의 흔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음. 이곳에는 망배단이 있는데 망배단은 휴전선 북쪽에 고향을 가진 실향민들이 매년 설날과 추석 때나 가족이 보고싶을 때 고향과 조금이라도 가까운 이곳에서 이북에 계신 부모, 조부모에게 배례하는 장소이다.
임진각 자유의 다리
1953년 한국전쟁포로 12,773명이 자유를 찾아 건너온 자유의 다리는 임진각 관광지 중 가장 상징적인 곳이다. “여기까지 오기를 50년” 이라 쓰인 글을 읽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있어야 북한 땅에 갈 수 있을까라는 실향민들의 안타까움이 절로 느껴진다.
갈 수 없는 숲 - 비무장지대
민족분단의 아픈 역사가 서린 그곳.. 바라만볼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시선들...
천년고찰 전등사
강화도에 터를 잡은 전등사는 세 발 달린 솥을 거꾸로 엎어놓은 모양을 가진 정족산(鼎足山)에 위치하며, 정족산을 따라 지어진 삼랑성은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 시대에는 석성을 쌓아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등사가 창건된 것은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불교가 처음으로 전래된 것이 서기 372년이므로 지금은 그 소재를 알 수 없는 성문사, 이불란사(375년 창건)에 이어 전등사는 한국 불교 전래 초기에 세워진 이래,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도량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재 전등사에는 대웅보전, 약사전, 범종 등 보물급 유적을 비롯해 국가사적, 인천시 지정 유형문화재 삼랑성 등 무수한 문화 유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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